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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AMORE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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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AMOREPACIFIC

아모레퍼시픽은 '당신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Make up your life)' 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뷰티 & 헬스 사업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화장품 업계 1위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암으로 고통받는 여성 암환우들에게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는 뷰티노하우를 전수하여 긍정적 태도를 고취시킬 수 있도록 돕는 여성 암환우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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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시작된 '메이크 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암치료 과정에서 외모의 변화로 상실감을 경험하고 있는 여성 암환우들에게 스스로를 아름답게 가꾸는 노하우를 전수하여 상실감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고취시킬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여성 암환우 캠페인입니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에는 아모레 카운셀러 및 교육강사로 구성된 500 명의 자원봉사자가 전국 50 여개의 병원을 방문하여 메이크업 및 피부 관리, 헤어 연출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환우를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환우 가족들도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여 여성 암환우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삶에 대한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6년째인 2013년까지 본 캠페인에는 총 8,800여명 여성 암환우 및 2,300여명 아모레 카운셀러 자원봉사자가 참가하였습니다.

  • 핑크리본

    핑크리본은 여성 유방건강 의식 향상을 위한 상징물로써 핑크리본 캠페인 활동은 한국의 유방암 예방 의식을 향상시키고 유방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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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은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함께 핑크리본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핑크리본 캠페인이란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여성들이 유방암으로부터 받는 고통과 희생을 줄이기 위한 국제적 운동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이 전액을 출연해 지난 2000년에 설립한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방암 전문 비영리 공익재단으로서, 유방암의 위협으로부터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는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방암의 경우 조기에 발견하면 90% 이상이 완치될 수 있어,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핑크리본 마라톤 개최, 유방 건강강좌, 저소득층 환자 수술치료비 지원, 유방암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학술연구비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하여 여성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희망가게

    희망가게는 저소득 편부모 여성가장이 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담보없이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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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가게는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이 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담보 없이 창업 자금을 지원하는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입니다.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이 어려운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최대 4천만원까지 창업자금을 대출하여 이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창업자들이 상환한 자금은 ‘희망의 씨앗 자금’으로 쌓여 창업을 준비하는 또 다른 여성 가장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금은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회장의 유산을 2003년 6월 유가족들이 아름다운재단(이사장 예종석)에 기부함으로써 조성되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업주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창업컨설팅, 법률, 세무, 정서지원 프로그램 및 인테리어 지원, 교육비 지원, 제품 지원 등 다양한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나눔활동과 연계하여 창업을 돕고 있습니다.

  • GREEN CYCLE

    Green Cycle(공병재활용) 활동은 자원의 재활용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 시키고자 공병 재활용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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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은 고객과 함께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자사 제품의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시키고자 Greencycle(공병재활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9년 이니스프리 매장의 ‘공병수거 이벤트’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아리따움 매장, 백화점, 대형 마트 내의 모든 아모레퍼시픽 매장은 물론 전국의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매장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재활용 전문 업체와 연계하여 수거된 용기가 재활용 원료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병 수거량을 측정하고 관리함은 물론, 이를 통해 저감된 CO2의 양까지 정기적으로 기록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사회공헌 활동의 한 축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입니다.

  • 아리따운 구매

    아리따운 구매는 원료를 선택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원료 안정성, 환경보존, 지역사회 공헌의 3대원칙을 지킴으로써 고객과 환경,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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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의 ‘아리따운 구매’는 원료를 선택하고 구매하는 과정에서 원료 안전성, 환경보존, 지역사회 공헌의 3대 원칙을 지킴으로써 고객과 환경,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리따운 구매를 통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하고, 친환경적인 재배방식으로 생태계를 지키고자 하며, 고객에게는 원산지를 투명하게 알림으로써 안심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0년 2월 제주 동백마을의 '동백'을 시작으로, 전북 인삼농협의 '친환경 인삼', 충북 괴산의 '닥나무', 경남 사천의 '대나무', 전북 정읍의 '연꽃씨', 경기도 파주의 '콩', 태안의 '백합' 등 총 10개 지역과 아리따운 구매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해당 원료를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특산물을 사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재배지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지역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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